정당 내부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수치화해 공천 평가에 사전 반영하는 정량 평가 체계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밀실 공천을 방지하고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는 반면, 정량 지표에만 치중해 지역구 정치 역량이나 민심을 제대로 담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밀실·특혜 공천을 막고 객관성을 높이므로 찬성한다 85% / 수치화하기 힘든 의정 역량과 지역 민심을 왜곡할 수 있어 반대한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