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이 웨이팅 3시간이 필요한 핫한 찹쌀떡 '한정선'을 먹고 '세 시간 기다릴 정도는 아닌데?'라며 품평을 한 후 악플 세례를 받아 '맛은 있었다'며 수습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유명 브랜드 음식에 대한 이수현의 솔직한 품평 태도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