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친분 의혹으로 지상파 예능에서 전격 하차했던 방송인 조세호의 마지막 잔류작 '도라이버'마저 종영하며 사실상 연예계 활동이 올스톱됐다. 사법적 처벌도 없는 단순 의혹만으로 웹콘텐츠까지 설 자리를 잃게 한 것은 과도한 마녀사냥이라는 동정론과, 조폭 연루 의혹 연예인의 완전한 방송 퇴출은 마땅하다는 강경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가혹한 처분 85% / 마땅한 퇴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