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주한미군의 운용 목표를 한반도 방어를 넘어 대중국 견제 전략 자산으로 공식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드러내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인도·태평양 안보를 아우르는 한미동맹의 필수적 진화라는 입장과, 한국의 안보 공백을 초래하고 미·중 패권 충돌의 최전선에 휘말릴 수 있다는 우려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동맹의 진화 85% / 분쟁 연루 위험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