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층의 재취업과 역량 개발을 위해 스스로 직장을 그만둔 자발적 퇴사자에게도 월 최대 100만 원의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해 논란입니다. 청년 세대의 과감한 도전과 노동 전환을 돕는 유연한 안전망이라는 찬성과, 묵묵히 일하는 성실 근로자의 세금으로 퇴직을 부추긴다는 반발이 거세게 대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