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성금으로 운영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 심사 1·2위 후보를 제치고 대통령 경기지사 시절 측근 인사가 최종 선임되며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기부금 집행 공공기관에 단행된 명백한 정권 보은 인사라는 비판과, 규정에 따른 심사와 국정철학 구현을 위한 적법 인선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보은 낙하산 85% / 정당한 인선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