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중수청장인 김지용 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정기관의 장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므로 국무회의 참석이 중립성 훼손이라는 주장과, 중수청이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법적 문제가 없는 정당한 배석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중립성 훼손 85% / 정당한 배석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