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 제기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출연작 편성이 연기되는 등 연예계 복귀가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본인의 잘못이 아닌 조상의 행적으로 커리어를 박탈하는 것은 현대판 연좌제라는 주장과, 국민 정서와 역사적 책무상 불가피한 퇴출이라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부당 연좌제 85% / 당연한 처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