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58사회 / 연예

연예인의 '조상 친일 행적' 폭로에 따른 방송 하차, 부당한 연좌제인가 vs 마땅한 처분인가?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 제기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출연작 편성이 연기되는 등 연예계 복귀가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본인의 잘못이 아닌 조상의 행적으로 커리어를 박탈하는 것은 현대판 연좌제라는 주장과, 국민 정서와 역사적 책무상 불가피한 퇴출이라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부당 연좌제
조상 행적을 이유로 후손의 앞길을 막아선 안 됨
당연한 처분
국민 정서상 친일 후손의 방송 활동은 부적절
가입 없이 즉시 참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