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비율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비혼 단독 가구에도 아파트 청약 특별공급이나 가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세금을 납부하는 싱글족의 주거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찬성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혼부부·다자녀 가구의 기회를 앗아가는 역차별이라는 반대가 격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