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은 4대 메이저 기획사 중심으로 이루어져 중소돌의 기적이 쉽지 않습니다. 최근 SM을 떠난 이수만이 만든 A2O 그룹에 대해 SM의 전통적 헤리티지를 진정으로 담았다는 극찬이 나오는 한편, 세계 무대에서 통하는 기존 레거시 K팝을 더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가 양립하고 있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A2O의 약진 85% / 기존 메이저 그룹 체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