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실력을 갖추었음에도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이력으로 국가대표 자격을 영구 박탈당하거나 제한받는 선수들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습니다. 학교폭력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가 우선이라는 입장과, 피해자와의 합의 및 충분한 반성을 거쳤다면 국가대표 복귀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입장이 팽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