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CPTPP 가입을 추진하면서 연간 최대 7천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 피해 우려로 농민 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식량 안보와 농가 생존권을 위해 가입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수입 먹거리 물가 안정과 수출 시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가입 추진 찬성 85% / 가입 추진 반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