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행정부가 노벨평화상 수상 불발 직후, 미군의 전쟁범죄를 조사해온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전면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편향된 국제기구로부터 자국 군인을 지키려는 정당한 조치라는 입장과 개인적 분풀이로 국제 사법질서를 훼손했다는 비판이 대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