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은 과거 육영수 여사 피습 사건을 다루며 실제 범인이 박정희일 수 있다는 음모론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화적 표현의 자유가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실제 역사적 사실이 우선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대립하고 있어 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묻고자 합니다.
서울 거주 30대 남성 통계
표현의 자유 85% / 역사왜곡 금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