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1일 DMZ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물 사고로 수색대대장을 포함한 군인 3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사고의 진상 조사를 두고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증거 유실을 막기 위해 즉각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국방부는 투입 인력의 트라우마 극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명절 이후로 조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가 안보와 장병의 안전 사이에서 과연 어떤 판단이 올바른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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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 수사 85% / 인력 안전 우선 15%